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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가오는날, 등산보다는 집에서 커피 한잔

by tamigo1 2024. 10. 6.

창밖으로 보이는 작은 공원과 정자에 앉아서 반상회 하시는 할머니들을 보면서

커피 한잔 하는 시간이 여유롭다.